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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: 46  
보고싶다...
 
 
 

오빠한테 짧은 사랑고백 하는 공간.
원진 2012-04-11
 
2018-07-23
그 모든 기쁨과 눈물 수많은 밤이 지나고 그대 곁에 여전히 머물러 웃으며 하는 말, 그댈 사랑해
 
2018-07-17
어디서든 오빠를 항상 응원합니다
 
2018-07-16
맞아 여기도 있었죠.. 몇시간 째 필옼 자료들 쭉 보고 다른 공간들도 눌러봤는데 여기에 적었던 짧은 말들이 생각나네요. 하나 쯤은 오빠한테 닿았을까요?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거에요.
 
2018-07-11
이곳에서 외쳤던 숱한 고백들. 모두 진심이었어요 오빠♡ 늘 위로가 되어주어 고마웠어요
 
2018-07-08
짧은 고백의 말들을 남기는 공간.. 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추워요 ㅠㅜ 물론 다른 플랫폼으로도 오빠에게 메시지를 전할수도 있겠지만... 그래도.. 오늘도 여전히 보고싶은 오빠, 좋은꿈 꾸길..
 
2018-07-07
오빠 힘을 주세요. 힘들어요 ㅠㅠㅠ
 
2018-07-07
오빠....
 
2018-07-06
오늘따라 오빠가 보고싶네요
 
2018-07-06
혜성오빠! 그냥 한번 불러보고 싶었어요ㅎㅎ 늘 보고싶어요ㅠㅜ
 
2018-07-05
오빠 너무 보고싶어요. 위로가 필요합니다 ㅠㅠ
 
2018-07-01
아 지상파에 올유드 박제 실화냐~~!!! 이렇게 보니까 더 보고 싶어진다ㅠㅠㅠㅠ
 
2018-06-30
오랜만의 뮤뱅 무대 최고였어요~~
 
2018-06-30
오빠 어제 뮤뱅에서 무대 넘 좋았어요💙
 
2018-06-30
오빠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어요!! 오빠 미모 열일 ㅠㅠㅠㅠㅠㅠㅠㅠ최고최고
 
2018-06-29
오빠 오늘 공방 최고였어요 감사합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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